블락비 멤버 지코가 컴백 준비에 한창인 모습을 공개했다.
블락비가 컴백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지코가 자신의 개인 SNS에 게재한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코는 곧 있을 블락비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녹음실에서 작업에 몰두 중인 모습이다.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꼰 채 깊은 생각에 잠겨 있어 새 앨범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블락비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은 “블락비 멤버들이 컴백을 앞두고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곧 만나보실 수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코가 속한 블락비는 이달 리드 싱글 발매를 시작으로 다섯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또 다음달 2, 3일에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이소희 기자 lshsh324@

뉴스웨이 이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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