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여관 멤버 육중완이 자신의 외모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육중완은 15일 오전 김영철이 SBS 파워FM ‘김영철의 펀펀투데이’에 출연해 자신의 외모 및 인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육중완은 “내가 못생겼다는 걸 방송활동을 시작한 후에야 알았다”고 말해 큰 웃음을 줬다.
특히 “지금까지 여자에게 100번은 넘게 고백을 받아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심지어 양가죽 재킷을 입고, 기타를 메고 부산 남포동을 걸을 땐 영화배우 한번 해보지 않겠냐며 길거리 캐스팅까지 받아봤다”고 전해 DJ 김영철로부터 “허언증 아니냐”는 의혹을 낳기도 했다.
반면 육중완은 김영철과의 꽁트 도중 성시경 모창을 하는 김영철을 보고 “얼굴을 보면서 성시경 씨 목소릴 들으니 차마 못 들어 주겠다”고 말하며 웃음이 터져 꽁트를 이어가지 못하기도 했다.
김영철과의 훌륭한 케미를 보여준 육중완은 매일 오전 6시부터 방송되는 ‘김영철의 펀펀투데이’에서 오는 18일까지 고정게스트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소희 기자 lshsh324@
뉴스웨이 이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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