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천 전 대표, CJ CGV 터키 MARS 인수 추진단장으로 투입
허 신임 대표는 CJ푸드빌 대표와 CJ그룹 지주사인 CJ㈜의 경영총괄, CJ올리브네트웍스 총괄대표를 거친 인물이다.
지난해 말부터 CJ제일제당 경영지원총괄로 근무하는 등 그룹 내 다양한 사업분야를 두루 경험하며 경영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CJ오쇼핑 측은 “최근 유통산업이 이종 채널간 경계가 허물어지며 무한경쟁에 돌입한 만큼, 허민회 대표의 경험과 경영 노하우, 사업 인사이트는 CJ오쇼핑의 근본적인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전략을 추진해 나가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존 김일천 대표이사 부사장은 CJ CGV 터키 MARS(마르스 엔터테인먼트 그룹) 인수 추진단장으로 긴급 투입됐다.
정혜인 기자 hij@

뉴스웨이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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