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0년 서울은 인구 고령화가 심화될 뿐만 아니라 현재 아파트의 89%가 재건축 대상이 될 전망입니다. 사람도 인프라도 노후할 서울의 미래, 적절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박정아 기자 pja@
뉴스웨이 박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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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09.2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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