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리는 ‘제3회 마리타임 코리아’ 오찬포럼에 앞서 한진해운 육상직원 노동조합원들이 ‘한진해운을 살려주세요. 해운업은 국가 기간 산업이다’라는 내용을 들고 서 있다.
임주희 기자 ljh@
뉴스웨이 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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