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외 최지성, 장충기, 박상진 씨에 대한 영장여부도 같이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seo6100@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신유열 롯데 3세 JP모건 헬스케어 참석···CES 대신 바이오 '올인' · 유통업계, 문화 마케팅이 이끈다 · '코웨이 코디'로 몰리는 2030세대...왜?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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