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혐의로 구속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1심 선고공판이 열린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법원에서 추첨에 당첨된 방청객들이 방청권을 교부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뉴스웨이 최신혜 기자
shchoi@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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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8.2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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