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안산서 2018년 출정 산행본사 부장급 이상 50여명 참여해
서 사장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소재 안산에서 진행된 ‘2018년 출정 산행’에 참여해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을 위한 보험 실천과 체질 개선에 힘써준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번 산행에는 본사 부장급 이상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해 올해 업무 추진과 현안 해결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농협생명은 앞서 올해 경영목표를 ‘건전·수익성 균형성장을 통한 경영체질 강화’로 정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4대 추진과제는 △보장성보험의 지속적인 확대 △투자자산 다변화를 통한 자산운용 경쟁력 제고 △수익성에 초점을 맞춘 경영관리체계 구축 △핀테크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 출시다.

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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