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서울 서대문구 NH농협생명 본사에서 진행된 ‘치매극복 선도기업’ 인증식에 참석한 서기봉 농협생명 사장(앞줄 오른쪽 두 번째)과 김기웅 중앙치매센터장(세 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기봉 사장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농협생명 본사에서 진행된 ‘치매극복 선도기업’ 인증식에 참석해 “우리 관심과 배려는 치매환자들의 일상생활에 긍정적 변화를 선물하고, 100세시대 건강한 농촌을 만들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농협생명은 중앙치매센터로부터 치매극복 선도기업 인증을 받았다. 이 인증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치매극복 활동에 적극 동참한 기업에 주어진다.
농협생명은 지난달 본사 전 임직원에게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해 일상생활 중 치매환자를 배려하는 태도를 갖추고 이를 주변에 알리도록 했다.
한편 농협생명은 같은 날 중앙치매센터와 치매극복 인식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국 16개 지역총국과 10개 FC사업단이 지역광역치매센터와 협력해 치매극복 활동에 참여한다.

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jky@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