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눈 덮인 소등섬 위로 붉은 해가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바다로 나간 남편의 무사귀환을 기다린 아내가 작은 등을 밝히고 기도드렸다하여 이름 지어진 소등섬은 전남 장흥군 용산면 남포마을 앞바다에 자리하고 있다. 관련태그 #장흥군 #소등섬 #일출 뉴스웨이 강기운 기자 kangkiun@naver.com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aT, 차세대 K-푸드 스타육성을 위한 프로젝트 시작 · 민형배 의원, 설 연휴 동안 '민심 속으로'···민생 행보 박차 · 나주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긴급 차단방역 총력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