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부나 수유부, 3개월 이내에 심근경색이나 심혈관계 질환, 뇌혈관성 질환이 있었던 사람이라면 이 같은 금연보조제 사용은 금물. 물론 평소 건강한 사람도 금연을 결심했다가 오히려 몸을 망치는 일 없도록 용법·용량 등 주의사항을 철저히 지켜야겠습니다.
뉴스웨이 박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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