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윤영찬 대통령비서실 국민소통수석비서관은 지난 26일 브리핑을 통해 “두 정상은 ‘4·27판문점 선언의 이행’과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했다”고 알렸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날 어떤 결과를 발표할지 국제사회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 재성사 및 북한의 비핵화 로드맵 등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중론이다.
한편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문 대통령의 발표에 앞서 김정은 위원장이 남북정상회담에서 북미회담에 대한 의지가 확고하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뉴스웨이 우승준 기자
dn1114@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