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석파정에서 기아차 니로EV 미디어 시승회가 열렸다.
기아자동차의 친환경 전용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니로의 전기차 모델인 ‘니로 EV’는 출시 한 달만에 누적계약 8500대를 기록했다.

뉴스웨이 최신혜 기자
shchoi@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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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1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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