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예술가들을 지니고 있는 계원예고 총동문회와 수중촬영의 선두주자 포프라자, 촬영과 영상제작 등을 영위하고 있는 텔레맨미디어는 이번 협약에 따라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
포프라자는 일반 세트장, 국내 최고의 수중세트장, 수중촬영팀을 보유하고 있다. 텔레맨미디어는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중계방송, CF, 홍보영상 등을 제작하는 중견 영상제작업체이다.
포프라자는 계원예고 재학생들에게 무료 스킨스쿠버 강의를 추진하고 텔레맨미디어는 계원예고 총동문회 행사에 중계방송 및 영상제작 등을 지원한다.

뉴스웨이 주성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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