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리프트권’은 인기 스키장인 엘리시안강촌, 베어스타운, 휘닉스평창, 한솔오크밸리 중 구매한 수량 별로 어디든 1곳을 골라 이용할 수 있으며, 정상가 최대 14만원 상당의 리프트권을 52% 할인된 6만7000원(2매)에 선보인다. 이베이코리아의 멤버십 서비스인 ‘스마일클럽’ 회원이라면 55% 할인된 가격인 6만2000원(2매)에 구매할 수 있다.
사용 방법도 간단하다. 구매 후 문자로 전달받은 통합리프트권 링크를 클릭하면 모바일 티켓 확인이 가능하다. 이용을 희망하는 스키장과 이용매수 등을 선택한 후 다운로드하면 해당 시설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관련 숙박권과 서비스 이용권 등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엘리시안강촌 스키/강습권(3만3,000원) ▲포천 베어스타운 코코몽 눈썰매장 이용권(1만5,000원) ▲휘닉스평창 숙박권(8만원) ▲오크밸리 숙박권+리프트4인권(11만5,500원)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뉴스웨이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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