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인천지역본부 신축회관은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자리 잡았다. 지상 15층, 지하 4층 규모에 연면적 약 5700평으로 꾸며졌으며 지난 2017년 4월 첫 삽을 뜬지 2년여 만에 완공됐다.
특히 신축회관엔 20년 만에 인천과 경기 서북구를 관할하는 인천지방국세청이 지방국세청으로 부활해 입주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신축회관 완공을 축하하며 새로운 건물에서 새 마음으로 업무에 임해 인천 지역 새마을금고와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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