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광주중국총영사관(총영사 쑨시엔위)의 초청으로 중국 북경과 광저우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지난해 8월 광주광역시 중국문화주간에 실시된 ‘중국언어문화 및 중국요리경진대회’ 대상 수상자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수단은 북경 만리장성, 자금성, 천안문과 광저우 박물관, 광저우 타워등을 참관하며 중국 문화를 현지에서 체험하고 양국의 역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가한 황서원(여수정보과학고 3학년)학생은 “중국의 유적지를 둘러보고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매우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주광주중국총영사관과 광주 차이나센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주광주중국총영사관(총영사 쑨시엔위)의 특별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연수 대상자 전원에게 왕복국제항공료과 숙박비 등 중국 현지 연수 체류 비용 일체가 지원됐다.

뉴스웨이 강기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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