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나서고 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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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1.21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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