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운영하는 노무상담, 지난 26일부터 접수 시작
이용대상은 사회복지시설이나 기관, 단체 및 종사자로 사회복지시설 노무 및 근로기준법 내용 전반에 관해 상담할 수 있다. 매월 셋째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광주복지재단 회의실에서 1:1대면 상담으로 운영되는 노무상담은 지난 26일부터 사전신청을 시작했다.
광주광역시 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실태 및 개선방안 연구(2016년) 결과를 반영하여 2018년부터 운영한 노무상담은 노인, 아동, 장애인 관련시설 등 37개 기관에 상담을 지원했으며, 이에 대한 만족도는 만족이상이 98%로 나타났다.
재단은 안정적인 상담서비스 진행을 위해 사회복지현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진재영노무사(국민노무법인 호남지사 대표)를 위촉하여 각 기관의 특성에 맞춰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복지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뉴스웨이 김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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