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바다는 회계장부등열람등사허용 가처분 소송을 당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원고는 김영대 외 4명이다. 회사 측은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주동일 기자
jdi@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20.04.16 18:2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