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철 부족한 일손, 농협이 함께 하겠습니다”
농협 광주본부(본부장 강형구)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부족한 농촌 인력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대농민 영농지원을 위해 대대적인 지원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먼저 광주광역시 관내 3개 지역농협(대촌농협, 동곡농협, 평동농협)에서 운영하는 농촌인력중개센터(영농작업반)를 통해 농촌의 필요한 일손을 중개하고 있다. 세부적인 신청대상 및 방법, 혜택 등은 각 지역농협에 문의하면 친절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농촌인력중개센터(영농작업반)는 일자리 참여자에게는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농업인에게는 꼭 필요한 일손을 찾아주는 좋은 제도로 현재 일손 부족이 우려되는 전국 시·군에 143개소가 운영 중이고 33개소를 추가 설치하여 총 176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영농작업반은 인력시장 대비 수수료가 저렴하며, 작업자에게는 교통비 지원 및 농작업 상해보험도 무료로 가입해 주고 있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김재홍 기자
hong9629@hanmail.net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