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채권단 지원에 따른 1조7000억원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자기 자본 대비 187.17%에 해당하는 규모다. 차입 목적은 차입금 상환과 운영자금, 차입 형태는 한도여신이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지원 규모는 산업은행 1조2193억원, 수출입은행 4807억원"이라고 밝혔다.
뉴스웨이 이수정 기자
crystal@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