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2차선 도로에서 4차선으로 확장
그동안 광주동부소방서에서 광주고까지의 도로는 주말이면 경마 고객들의 불법주·정차로 인해 주민들의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던 구간이다.
그러나 올 가을 계림8구역 그랜드센트럴 2336세대 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최근 주변도로가 기존 2차선 도로에서 4차선으로 크게 확장되어 상습 혼잡구간이었던 도로에 숨통을 트일 것으로 보인다.
계림1동 사회복지보장협의체 김영순 위원장은 “구도로라 확장하기에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였는데 4차선으로 확장되다 보니 동네가 훤해지고 낙후된 동네에 개발도 더 빨라질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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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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