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시장 장보기는 동네 전통시장에서 파는 신선 식재료와 반찬 등 먹거리를 온라인으로 주문해 2시간 내 배달하는 서비스다. 현재 서울 및 경기, 경남 일부 지역을 포함한 전통시장 32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언택트 문화 확산 속 2분기 전체 서비스 주문량이 전년대비 12.5배, 매출 2억원을 넘어서는 등 서비스 이용률이 높아지는 추세다.
리뉴얼해 선보이는 장보기 서비스에서는 전통시장 상품에 이어 마트나 현대백화점 식품관 등 스토어별 다양한 상품을 둘러보고 각 스토어별 원하는 배송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마트 제휴사의 경우엔 이용자가 원하는 배송 시간을, 전통시장 및 백화점 식품관은 주문 당일 배송을 받을 수 있다.
김평송 장보기 서비스 리더는 “언택트 시대가 장기화되면서 신선식품, 생활용품 등을 원하는 시간에 배송받을 수 있는 온라인 마트 장보기에 대한 이용자들의 니즈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제휴 스토어들을 확대해 나가면서 이용자 니즈에 대응함은 물론, 다양한 오프라인 장보기 파트너사들과 지속적으로 상생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웨이 이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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