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29일 진행된 지난해 4분기 컨퍼런스콜에서 “D램 재고수준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2주 미만으로 운영되고 있다. 실수요 대응 통해 균형있는 재고 운영에 집중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jisuk618@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맞춤 상품부터 전용 공간까지"···금융지주, 시니어 사업 경쟁 불 붙었다 · 우리금융, 올해 자사주 소각 규모 늘린다···주주환원 속도 · '과징금 선반영' 우리금융, 2년 연속 3조원대 순익 달성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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