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 우선주의 ‘고덕 강일 제일풍경채’ 주목
호남지역을 기반으로 주택사업에 뛰어들었던 제일건설㈜은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겠다는 ‘Good Quality, Good Price’를 기업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주거문화 개선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여 왔다. 또한 풍부한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초고속 통신망을 갖춘 인텔리전트 빌딩, 상업용 시설, 공공시설, 호텔/콘도, 플랜트, 유통시설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건설, 토목사업에서 전방위적으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아파트 부문 브랜드인 ‘풍경채’는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 집’이라는 뜻으로 제일건설㈜의 풍부한 시공 경험을 통한 우수한 설계 및 시공력 등이 함께 접목됐다. 제일건설㈜은 입주민이 재충전과 에너지를 재충전 할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 구축에 노력을 쏟아 살기 좋은 아파트 국무총리상을 3회 수상한 바 있으며, 지난해 신용평가등급은 AA등급을 받는 등 건설 명가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제일건설㈜의 제일풍경채는 기반 지역인 광주광역시를 비롯해 전국에서 뛰어난 상품성과 탄탄한 수요를 바탕으로 우수한 청약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제일풍경채가 최근 3년 동안 공급한 총 15개 사업지에서 1만3400가구를 선보여 모든 단지가 순위 내 마감되는 등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더욱이 제일건설㈜은 지난해 전체 7개 분양단지 중 경기도에만 5곳을 공급하면서 지방을 넘어 수도권 지역에도 ‘제일풍경채’ 인지도 상승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모양새다.
실제로 지난 2020년 분양에 나섰던 단지 중 경기도에 공급됐던 단지 중 평택고덕제일풍경채 2차 에듀와 3차 센텀은 각각 평균 17.36대 1, 20.69대 1의 청약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도 눈길을 끈다. 제일건설㈜의 서울 첫 사업지였던 항동제일풍경채포레스트는 같은해 3월 입주를 마친 후 매매가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7월 기준 7억 원(84㎡)까지 급등하며 억대 프리미엄을 얻게 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타입은 2017년 분양 당시 4억 초중반대로 분양됐다.
이러한 가운데 제일건설㈜은 지난달 18일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 ‘고덕 강일 제일풍경채’를 시작으로 연내 아파트 공급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 단지는 19일부터 시행되는 이른바 ‘전월세 금지법’이 적용되지 않는 마지막 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서울시 강동구 고덕1지구 1BL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6개 동, 총 78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84㎡·101㎡가 공급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고덕 강일지구는 지난해 마지막 공급된 단지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210.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어 지역 내 열기가 그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제일건설㈜는 ‘고덕 강일 제일풍경채’에 이어 수도권에서 인천과 파주, 평택, 화성 등에서 공급을 계획 중이며, 전남과 광주, 강원 등 지방 사업지를 포함해 전국에서 약 1만 가구 이상의 신규 공급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고덕 강일 제일풍경채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사이버견본주택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현장 모델하우스에는 제일건설㈜이 공급하는 상업시설 ‘위례존’도 함께 분양 중이라 이에 대한 정보와 모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뉴스웨이 김성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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