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T에너지는 해외 자회사인 S&T Gulf CO.,LTD와 공랭식 열교환기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18억원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내년 9월 30일까지다. 뉴스웨이 박경보 기자 pkb@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주요 금융지주 회장, 긴급회의 열고 리스크 관리체계 점검 · 김병환 금융위원장 "금융시장 변동성 우려···상황별 시장안정조치 가동" · 원·달러 환율 1430원대 급락···상방압력은 여전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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