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은 6일 올해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배터리 소재, 전해액유기용매 등 신사업(4대 부문)에서 올해 약 1조원 매출을 계획하고 있다”며 “항바이러스 소재, 수소탱크 및 충전 등의 매출을 감안하면 2000억원 정도 더 추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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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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