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D램과 낸드를 다르게 대응할 예정으로 D램은 내년 상반기까지 가능한 보수적인 형태로 사업을 전망한다”며 “낸드는 자사 128단, 176단의 경쟁력이 업계 최고 수준이라 자부하며 원가경쟁력 활용해 수급에 조금 더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설비투자에 대한 다양한 시나리오를 검토 중에 있으나 최종 확정된 것은 없다”며 “다만 업계의 우려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고, 매출의 30% 중반의 설비투자를 유지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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