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D램과 낸드 수익성을 확보해 미래에 대한 투자로 연결돼야 한다”며 “단순히 캐파(생산능력) 경쟁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투자로 연결돼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런 측면에서 D램은 수익성 중심 기조를 지속적인 회사 방침으로 가져가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jisuk618@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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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10.2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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