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T중공업은 기아와 군수용 표준차량 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21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6.59%에 해당하는 수치다. 계약기간은 내년 10월 30일까지이며 자세한 계약조건은 보안관계상 공개되지 않았다. 뉴스웨이 박경보 기자 pkb@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혼다, 中 넥스페리아 의존도 낮춘다···반도체 공급망 다변화 · 유럽 뚫은 LS일렉트릭···獨서 620억원 규모 초고압 변압기 공급 · 현대차 캐스퍼 만드는 GGM, 신입사원 50명 신규 채용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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