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1986년 출시 그랜저 7세대 신형 '디 올 뉴 그랜저 출시정숙감과 승차감 업그레이드첨단 혁신 기술로 안전성과 편의성 향상사전계약 10만9000대
현대자동차가 1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온라인 컨퍼런스를 마친 '디 올 뉴 그랜저' 미디어 실차 공개 행사에서 신차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현대차는 '디 올 뉴 그랜저'가 과거로부터 이어져 온 헤리티지(유산)을 계승하면서 새로운 시대의 모빌리티로 전환되는 미래 가치를 담아 첨단 신기술과 하이테크 디테일로 혁신성을 더해 상품성을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디 올 뉴 그랜저'는 이전 모델 대비 45mm 길어진 5035mm의 전장을 비롯해 휠베이스와 차체 후방 돌출부(리어 오버행)을 각각 10mm, 50mm를 늘려 넉넉한 공간성을 확보했다.
현대자동차가 1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온라인 컨퍼런스를 마친 '디 올 뉴 그랜저' 미디어 실차 공개 행사에서 신차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현대자동차가 1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온라인 컨퍼런스를 마친 '디 올 뉴 그랜저' 미디어 실차 공개 행사에서 신차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2.5리터 GDI 가솔린 모델(18인치 타이어 기준)은 최고출력 198마력, 최대토크 25.3kgf·m에 11.7km/ℓ의 복합연비를 기록했다.
3.5리터 GDI 가솔린 모델(18인치 타이어 기준)은 최고출력 300마력, 최대 토크 36.6kgf·m의 넉넉한 힘을 발휘하면서도 10.4km/ℓ의 복합연비를 달성했으며 3.5리터 LPG 모델은 최고출력 240마력과 32.0kgf·m의 최대토크를 갖췄다.
현대자동차가 1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온라인 컨퍼런스를 마친 '디 올 뉴 그랜저' 미디어 실차 공개 행사에서 신차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현대자동차가 1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온라인 컨퍼런스를 마친 '디 올 뉴 그랜저' 미디어 실차 공개 행사에서 신차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현대자동차가 1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온라인 컨퍼런스를 마친 '디 올 뉴 그랜저' 미디어 실차 공개 행사에서 신차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현대자동차가 1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온라인 컨퍼런스를 마친 '디 올 뉴 그랜저' 미디어 실차 공개 행사에서 신차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현대자동차가 1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온라인 컨퍼런스를 마친 '디 올 뉴 그랜저' 미디어 실차 공개 행사에서 신차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