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애로 타개 및 확대를 위한 업종별 긴급 대책회의' 개최수출기업계, "안전운임제 일몰 이후 운송운임은 여전히 동일한 수준이다"한국무역협회, "화주-차주 연결해주는 디지털 운송중개 플랫폼 도입 할 것""화물 자동차 번호판 총량제 폐지 , 거래구조 개선, 운행기록계(DTG) 제출 개선"
이 회의는 2022년 한국 수출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최근 세계 경제의 복합적인 위기와 불확실성 증진에 따라 악화되고 있는 수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정만기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이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무역협회에서 열린 수출 애로 타개 및 확대를 위한 업종별 긴급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정만기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이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무역협회에서 열린 수출 애로 타개 및 확대를 위한 업종별 긴급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정만기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이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무역협회에서 열린 수출 애로 타개 및 확대를 위한 업종별 긴급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서장석 한국자동차산업협회 본부장이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무역협회에서 열린 수출 애로 타개 및 확대를 위한 업종별 긴급 대책회의에서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정순남 한국전지산업협회 부회장이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무역협회에서 열린 수출 애로 타개 및 확대를 위한 업종별 긴급 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정만기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이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무역협회에서 열린 수출 애로 타개 및 확대를 위한 업종별 긴급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정만기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중앙)이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무역협회에서 열린 수출 애로 타개 및 확대를 위한 업종별 긴급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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