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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개편···경쟁력 제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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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전시장 앞에 많은 고객이 몰려 입장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 사진=이지숙 기자

삼성전자가 생활가전사업부의 개발 관련 조직을 개편하는 등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생활가전사업부 개발팀 산하 키친, 리빙개발그룹 등 2개 팀을 세분화했다. 냉장고, 조리기기, 식기세척기, 의류케어, 청소기 개발그룹 등 5개팀이다.

또한 개발팀 산하 소프트웨어개발그룹도 5개 제품군으로 나눴다. 더불어 영상디스플레이(VD)와 모바일경험(MX)사업부 임원 6명을 생활가전사업부 개발팀으로 인사 발령내기도 했다.

이는 생활가전사업부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이에 앞서 선행연구개발조직인 삼성리서치 산하에 차세대가전연구팀을 신설하기도 했다. 팀장에는 이준현 생활가전사업부 선행개발팀 부사장을 선임했다. 2017년 11월 출범한 삼성리서치 내에 생활가전 담당 조직이 만들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종희 삼성전자 DX(기기경험)부문장 겸 생활가전사업부장(부회장)은 이달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3' 기자간담회 자리를 통해 "항상 목표는 1등"이라며 "생활가전 사업을 DX부문의 성장동력이 되도록 키워가겠다"고 강조한바 있다.

이지숙 기자 jisuk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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