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삼성, 현대, 국민, 농협, BC카드에서도 사용 가능대중교통비 지원 기반 플랫폼 자리매김알뜰교통카드 플러스 출시 예정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한 카드사 대표들이 22일 오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알뜰 교통카드 플러스 협약식에서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마일리지의 기본원칙은 부담을 줄이고, 혜택은 늘리겠다"며 "알뜰교통카드는 마일리지가 적립되면 직접 현금으로도 받을 수 있게 설계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그는 "공공요금 인상 등으로 고물가 시기가 지속되고 있다"며 "국민 생활 부담이 점차 가중되고 있는 상황 속에 알뜰교통카드로 국민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어 다행이다"고 소회를 전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한 카드사 대표들이 22일 오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알뜰 교통카드 플러스 협약식에서 청년들의 알뜰교통카드 장단점 및 체험 후기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마지막 발언으로 "알뜰교통카드가 소위 '온국민 혜자카드'로 이미지가 잡힐 수 있도록 지원 혜택을 지속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22일 오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알뜰 교통카드 플러스 협약식에서 알뜰교통카드 앱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한 카드사 대표들이 22일 오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알뜰 교통카드 플러스 협약식에서 알뜰교통카드 앱 관련 소개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최초 가입 할 때 주소지 검증 절차는 자동화로 운영하게 돼 주민등록등본 등 서류를 직접 제출해야 하는 불편은 겪지 않아도 된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22일 오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알뜰 교통카드 플러스 협약식에서 청년들의 알뜰교통카드 장단점 및 체험 후기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한 카드사 대표들이 22일 오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알뜰 교통카드 플러스 협약식에서 알뜰교통카드 앱을 들어 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부터) 정완규 여신금융협회 회장,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권용복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이 22일 오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알뜰 교통카드 플러스 협약식에 앞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김태극 티머니 대표이사가 22일 오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알뜰 교통카드 플러스 협약식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한 카드사 대표들이 22일 오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알뜰 교통카드 플러스 협약식에서 청년들의 알뜰교통카드 장단점 및 체험 후기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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