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훈 KDB산업은행 회장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DB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강 회장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강 회장은 지난해 6월 7일 임명됐다. 지난 1년간 기업 구조조정에서 일부 성과를 냈다는 점을 꼽았다.
이날 강 회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항공사 통합, HMM 및 KDB 생명 매각' 등 주요 현안 기업 처리에 대해 "△대주주의 책임 있는 역할 △이해관계자의 고통 분담 △지속 가능한 경영정상화 방안 △신속매각이라는 구조조정의 네 가지 원칙 입각 등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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