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2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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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검색결과

[총 268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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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해 리스크 장기화···HMM 실적 반등할까

항공·해운

홍해 리스크 장기화···HMM 실적 반등할까

예멘 후티 반군의 선박 공격 등으로 홍해 리스크가 장기화 되면서 글로벌 해운사들의 우려가 심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유럽 해송 운송비는 한 달 만에 무려 70% 넘게 급등했고,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도 고공행진하고 있다. 16일 관세청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유럽연합(EU)행 해상 수출 컨테이너의 2TEU(40피트짜리 표준 컨테이너 1대)당 운송 평균 비용은 434만5000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대비 72% 상승한 규모이자, 관련 통계 확

HMM, 지난해 영업이익 5849억···전년比 94.1% ↓

항공·해운

HMM, 지난해 영업이익 5849억···전년比 94.1% ↓

HMM은 지난해 매출 8조4010억원, 영업이익 5849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4.7%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94.1% 줄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조63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90% 줄었으나, 코로나19 특수기간(2021~2022년)을 제외하면 가장 큰 이익을 달성했다. 영업이익률은 7%로 글로벌 선사 중 탑클래스 수준을 기록했다. 4분기 기준로는 15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부채비율은 지난 2022년 말 대비 25%에서 20%로 낮아졌다. HMM

대신證 "팬오션, 기간 조정 후 추가 상승 여력 충분"

종목

대신證 "팬오션, 기간 조정 후 추가 상승 여력 충분"

대신증권이 팬오션에 대해 HMM 인수협상 결렬로 증자 리스크가 해소되며 단기간에 주가가 크게 상승했지만, 조정 기간이 지난 후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목표주가 65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2024년 건화물 시황이 하반기로 갈수록 강세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고 2024~2025년 9척의 LNG선 도입으로 영업이익 증가 추정치만 1000억원 이상이다"며 "올 하반기부터는 IMO(국제해사기구)의 환경규

원점으로 돌아온 HMM···김경배號 핵심 과제는

항공·해운

원점으로 돌아온 HMM···김경배號 핵심 과제는

국내 최대 컨테이너선사 HMM의 매각이 무산됐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하림 측과 HMM 매각 측인 KDB산업은행, 해양진흥공사의 의견이 서로 엇갈려서다. 산업은행은 이번 매각 무산에 따른 후속 절차 등에 대해 조만간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으나, 단기간 재매각 추진은 불투명할 전망이다. 7주간 협상에도 결국…하림-HMM 매각 '불발'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KDB산업은행,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최근 HMM 매각 우선협상대

현대차·포스코 등판하나···공은 다시 대기업으로

항공·해운

[HMM 매각 불발]현대차·포스코 등판하나···공은 다시 대기업으로

산업은행의 HMM 새 주인 찾기가 원점으로 돌아오면서 현대차그룹과 포스코를 비롯한 대기업으로 다시 시선이 모이고 있다. 높은 몸값으로 인해 현금 동원 능력이 인수자의 핵심 덕목으로 부상한 만큼 매각자 측으로서도 비교적 여유 있는 이들 기업에 손을 내밀 것이라는 관측에서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해진공)는 HMM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팬오션·JKL컨소시엄에 협상 결렬을 최종 통보했다. 산업은행과 해

하림-채권단 협상결렬, HMM은 '표정 관리'

항공·해운

[HMM 매각 불발]하림-채권단 협상결렬, HMM은 '표정 관리'

하림의 HMM 매각이 최종 무산됐다. KDB산업은행과 해양진흥공사 등 매각 측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하림 측의 협상 요건이 어긋나면서다. HMM은 향후 채권단 관리 체제로 돌입하게 된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매각 측과 하림은 7주 간의 협상 끝에 지난 6일 협상이 최종 결렬됐다. 이는 지난달 22일 1차 협상 결렬 이후, 두 번째 협상 결렬이다. 앞서 하림은 지난해 8월 예비입찰에 참여한 뒤, HMM 실사 과정을 거쳐 같은해 11월 본입찰에

 불확실성 해소에 오르는 하림그룹株

종목

[HMM 매각 불발] 불확실성 해소에 오르는 하림그룹株

하림그룹의 HMM(옛 현대상선) 경영권 인수 시도가 좌초되면서 하림그룹주와 HMM의 주가가 엇갈리고 있다. 하림그룹의 경우 불확실성이 해소된 반면 HMM은 다시금 인수자를 찾아야 하는 상황이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7분 기준 하림지주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0.25%(20원)오른 79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팬오션의 경우 전 거래일 대비 23.46%(840원)오른4420원에 거래 중이다. 반면 HMM은 전 거래일 대비 1.93%(370원)내린 1만8790원에 거

 산은 품으로 돌아간 HMM···고민 깊어진 강석훈 회장

금융일반

[HMM 매각 불발] 산은 품으로 돌아간 HMM···고민 깊어진 강석훈 회장

HMM의 새 주인을 찾는 6조4000억원 규모의 초대형 딜이 결국 무산됐다. 산업은행·한국해양진흥공사가 하림 컨소시엄과 협상에 실패하며 HMM은 당분간 채권단 관리체제를 유지하게 될 전망이다. 7년 만에 HMM 투입 자금을 회수하려던 산업은행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며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의 고민도 커졌다. 쌍용차 정상화, 한화오션(옛 대우조선해양) 매각 등을 성공시키며 기업 구조조정에 드라이브를 걸었던 산업은행이 최근 연이어 '새 주

팬오션, HMM 인수 무산에 급등

종목

[특징주]팬오션, HMM 인수 무산에 급등

팬오션의 주가가 강세다. 오전 10시 5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팬오션은 전 거래일 대비 19.27% 오른 427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산업은행과 해양진흥공사는 HMM 매각을 위해 하림그룹의 팬오션과 JKL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협상을 진행했으나 결렬됐다고 밝혔다. 협상은 하림 측이 그간 요구했던 바를 상당 부분 철회했으나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이견을 좁히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수자금 마련을 위한 유상증자가 추진되지 않

하림그룹 "매각 측에 협상 결렬 통보 받아···안타깝고 유감"

항공·해운

하림그룹 "매각 측에 협상 결렬 통보 받아···안타깝고 유감"

하림그룹은 7일 HMM 경영권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 거래 협상이 최종 무산된데 대해 "HMM의 안정적인 경영 여건 확보와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건설적인 의견들을 제시하며 성실하게 협상에 임했으나 최종적으로 거래협상이 무산된데 대해 매우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림그룹 계열회사인 국내 2위 해운기업 팬오션과 재무적 투자자(FI)인 JKL파트너스 컨소시엄은 HMM의 경영권 이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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