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7일 오후 서울 시내에 위치한 전기 자동차 충전소에서 전기차를 충전하기 위해 회원카드를 인증하고 있다.
이날 서울시는 올 하반기 전기차 7,823대에 대한 보조금 접수를 시작했다.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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