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 이상 정액 부과 매물 대상수도료·전기료 등 금액 기입네이버 부동산·다방 등 서비스 순차 개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국인터넷광고재단에서 열린 소규모주택 관리비 투명화 방안 이행상황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회의는 부동산 중개플랫폼의 개선된 관리비 표시, 광고 기능 확인, 원활한 서비스 개시 독려를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토부는 소규모 주택에 대한 관리비 세부내역을 표준화 했고, 광고를 등록하는 절차에서 산정 내역을 입력하도록 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국인터넷광고재단에서 열린 소규모주택 관리비 투명화 방안 이행상황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국인터넷광고재단에서 열린 소규모주택 관리비 투명화 방안 이행상황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관리비가 월 10만원 이상 정액으로 부과되는 매물이 대상이다. 수도료와 전기료 등 관리비 항목별로 금액을 기입해야 한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국인터넷광고재단에서 열린 소규모주택 관리비 투명화 방안 이행상황 점검회의에서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해당 방안은 플랫폼 별로 사정에 맞춰 시행하게 된다. 이르면 6일부터 도입될 예정이며 이를 강제하는 '중개대상물의 표시·광고 명시 사항 세부기준' 개정안은 이달 중순부터 이행된다.
임명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부회장이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국인터넷광고재단에서 열린 소규모주택 관리비 투명화 방안 이행상황 점검회의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국인터넷광고재단에서 열린 소규모주택 관리비 투명화 방안 이행상황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국인터넷광고재단에서 열린 소규모주택 관리비 투명화 방안 이행상황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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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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