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제6차 부동산 관계장관 회의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 개최12만호 수준 물량추가 확보·패스트트랙 공급 정상화 견인추경호·원희룡·김주현 장관 참석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6차 부동산 관계장관 회의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회의는 국민 주거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정체된 주택공급을 정상화 할 수 있도록 공공에서 민간의 공급을 보완하고 민간의 주택사업 여건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6차 부동산 관계장관 회의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6차 부동산 관계장관 회의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어 "공공부문에서 12만호 수준의 물량을 추가 확보와 3기 신도시를 포함한 선호도 높은 수도권 신도시에서 3만호 이상의 물량을 추가하겠다"고 강조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6차 부동산 관계장관 회의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부터)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6차 부동산 관계장관 회의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6차 부동산 관계장관 회의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6차 부동산 관계장관 회의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6차 부동산 관계장관 회의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