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이혼 소송 2심 1회 변론준비기일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2015년 혼외자의 존재를 알리며 노 관장과 이혼 의사를 밝혔다. 이후 노 관장은 이혼 거부하는 입장을 취해오다 2년 뒤 입장을 바꿔 최 회장 상대로 위자료 및 재산분할을 요구하는 맞소송을 제기했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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