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소비자 보호에 기여한 우수 모범사례 선정금융보안원·농협은행 등 8개 기관 및 개인 7명 표창시상식 올해 처음으로 진행
이번 시상식은 금융위, 중소벤처기업부, 경찰청, 금융감독원 등 보이스피싱 대응 관련 범정부 기관들이 함께 연 것은 처음이다.
총 8개 기관과 7명의 개인이 포상을 수상했다.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2023 보이스피싱 우수지킴이 시상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어 "피해 사례와 유형에 대해 지속 홍보하고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앞으로도 금융범죄로부터 안전하고 국민의 일상이 편안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관계 기관과 금융회사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축사를 전했다.
(왼쪽부터)김철웅 금융보안원 원장과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 이석용 농협은행 은행장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2023 보이스피싱 우수지킴이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금융감독원장 표창에는 △신한은행 △웰컴저축은행 △현대차증권 등 3개 기관과 △금융결제원 △산포농업협동조합까지 개인 2곳에게 수여됐다.
(둘째 줄 왼쪽부터 여섯 번째)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둘째 줄 오른쪽부터 다섯 번째)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2023 보이스피싱 우수지킴이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2023 보이스피싱 우수지킴이 시상식에서 정상혁 신한은행 은행장에게 금융감독원장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앞줄 오른쪽 두 번째)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앞줄 왼쪽 세 번째)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2023 보이스피싱 우수지킴이 시상식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석용 농협은행 은행장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2023 보이스피싱 우수지킴이 시상식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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