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현 금융위원장 "정책서민금융 적극적 역할 필요"취업·복지 등 비대면 '복합상담' 도입간편해진 대출 승인 절차
이번 간담회는 서민금융 효율화 방안의 첫 개선 과제인 서민금융 종합 플랫폼 '잇다' 출시를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이재연 서민금융진흥원 원장, 김진홍 금융위 금융소비자국장, 이준수 금융감독원 부원장, 이민재 고용노동부 고용서비스정책관 등이 배석했다.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중앙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서민금융지원 현장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중앙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서민금융지원 현장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그는 "서민금융 종합플랫폼 '잇다'는 자금 수요자의 다양한 지원 조건을 몰라도 자신이 사용할 수 있는 서민금융 상품을 모두 안내를 받고 조회가 가능해 가장 유리한 상품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중앙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서민금융지원 현장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재연 서민금융진흥원 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중앙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서민금융지원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비대면으로 고용·취업지원, 채무조정, 복지제도 연계 등 안내하는 복합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6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이재연 서민금융진흥원 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중앙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서민금융지원 현장 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간담회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이재연 서민금융진흥원 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중앙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서민금융지원 현장 간담회에서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중앙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서민금융지원 현장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 세 번째)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중앙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서민금융지원 현장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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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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