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 함께하는 18번째 민생토론회' 논의된 방안 발표박상우, 대통령 모두발언 전달···"인천은 최전방 전초기지 역할 해 온 도시"HMM 매각 질문 받은 강도형···"국가의 재정이 투입된 회사"
(오른쪽)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본관에서 열린 항공·해운·물류 발전방안 관련 민생토론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김 장관,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토론회에는 이날 오전 인천에서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진행됐던 '국민과 함께하는 18번째 민생토론회'에서 논의된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과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이 참석했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본관에서 열린 항공·해운·물류 발전방안 관련 민생토론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본관에서 열린 항공·해운·물류 발전방안 관련 민생토론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본관에서 열린 항공·해운·물류 발전방안 관련 민생토론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본관에서 열린 항공·해운·물류 발전방안 관련 민생토론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과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본관에서 열린 항공·해운·물류 발전방안 관련 민생토론회에서 발표를 하기 위해 발표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본관에서 열린 항공·해운·물류 발전방안 관련 민생토론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본관에서 열린 항공·해운·물류 발전방안 관련 민생토론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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