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상생협약식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협약식은 용인 국가산단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 기업 사업시행자 간 상생협력 방안을 마련하고 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활한 반도체 공장의 입주를 위해, 대체 취수원 마련을 전제로 평택의 송탄 상수원보호구역을 해제하고 산업단지 및 인근 지역에 용수를 적기에 공급하는 방안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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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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