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 하반기 금리 2차례 인하 예상크레딧 스프레드 축소 전망발표 맡은 강승원·김은기 연구원
강승원 NH투자증권 연구위원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하반기 채권 포럼에서 'Landing:두 개의 낙하산'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포럼은 2024년 하반기 채권 및 크레딧시장의 전망과 투자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이다.
강승원 NH투자증권 연구위원과 김은기 삼성증권 연구위원이 발표를 나섰다.
강승원 NH투자증권 연구위원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하반기 채권 포럼에서 'Landing:두 개의 낙하산'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점차 고용 둔화에 방점을 두고, 9월을 시작으로 하반기 두 차례(9월, 12월) 금리인하에 나설 것이다"고 내다봤다.
강승원 NH투자증권 연구위원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하반기 채권 포럼에서 'Landing:두 개의 낙하산'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은기 삼성증권 연구위원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하반기 채권 포럼에서 '크레딧시장 전망과 투자전략'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또 "4분기 금리 인하까지 오랜 시간이 남아 있어 크레딧 스프레드가 지속해서 축소됐다"고 언급했다.
김은기 삼성증권 연구위원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하반기 채권 포럼에서 '크레딧시장 전망과 투자전략'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아울러 "여전히 BBB등급 회사채는 투자와 발행이 부진되어 있어 회사채 시장에서 소외받고 있다"며 "BBB등급 회사채 시장 활성화를 위해 올해 말 일몰 예정인 하이일드 펀드에 관한 세제 혜택과 분리과세가 연장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은기 삼성증권 연구위원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하반기 채권 포럼에서 '크레딧시장 전망과 투자전략'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강승원 NH투자증권 연구위원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하반기 채권 포럼에서 'Landing:두 개의 낙하산'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은기 삼성증권 연구위원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하반기 채권 포럼에서 '크레딧시장 전망과 투자전략'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