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인치 울트라 와이드 디스플레이 탑재착좌감 VIP 시트 적용2.4리터(ℓ)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
렉서스코리아가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앤헤이븐에서 열린 MPV(다목적차량) '디 올-뉴 LM 500h' 출시기념 행사에서 실차량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디 올-뉴 LM 500h'는 정숙함과 승차감을 바탕으로 탑승객 중심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사양을 탑재한 렉서스의 플래그십 MPV다.
이는 업무부터 휴식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모빌리티 공간을 표방했다.
렉서스코리아가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앤헤이븐에서 열린 MPV(다목적차량) '디 올-뉴 LM 500h' 출시기념 행사에서 실차량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전면부 심리스 타입 그릴은 차체와 매끄럽게 했고, 역학적 성능도 개선했다. 헤드램프가 포함된 상단부는 크롬 도금 마감으로 강인한 힘을 표현했으며 측면 수평 루프와 사이드 몰딩, 낮고 길게 뻗은 벨트라인 등이 좌석 공간을 더욱 넓게 보이도록 했다.
렉서스코리아가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앤헤이븐에서 열린 MPV(다목적차량) '디 올-뉴 LM 500h' 출시기념 행사에서 실차량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4인승 로열 그레이드 모델는 48인치 울트라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탑재됐다. 파티션을 통해 차량 내부를 진정한 퍼스널 모빌리티 공간을 누릴 수 있다.
렉서스코리아가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앤헤이븐에서 열린 MPV(다목적차량) '디 올-뉴 LM 500h' 출시기념 행사에서 실차량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아울러 조명 조절, 루프 및 선셰이드 조절, 시트 및 오디오 조정 등이 가능하며 탑승객의 컨디션에 맞춰 실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게 '리어 클라이밋 컨시어지'를 탑재했다.
이는 4가지 모드를 제공하며 각각의 모드에 따라 공조, 조명, 릴렉세이션 기능, 시트 포지션 자동 조절 등 최상의 승차 환경조성이 가능하다.
렉서스코리아가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앤헤이븐에서 열린 MPV(다목적차량) '디 올-뉴 LM 500h' 출시기념 행사에서 실차량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 외에도 2.4리터(ℓ)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을 기반으로 가속감과 풍부한 토크감을 통해 안정적 주행 성능을 확보했다. 2.4ℓ D-4ST 엔진과 이-액슬(e-Axle) 전기 모터를 결합돼 시스템 총 출력 368마력을 발휘한다. 습식 발진 클러치를 탑재한 6단 자동변속기와 다이렉트4 AWD 시스템으로 전후륜 토크를 효과적으로 배분이 가능하다.
렉서스코리아가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앤헤이븐에서 열린 MPV(다목적차량) '디 올-뉴 LM 500h' 출시기념 행사에서 실차량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렉서스코리아가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앤헤이븐에서 열린 MPV(다목적차량) '디 올-뉴 LM 500h' 출시기념 행사에서 실차량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렉서스코리아가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앤헤이븐에서 열린 MPV(다목적차량) '디 올-뉴 LM 500h' 출시기념 행사에서 실차량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부터)콘야마 마나부 렉서스코리아 대표와 오치하타 마나부 렉서스 치프 엔지니어, 키타즈미 히로야 렉서스 프로젝트 치프 디자이너가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앤헤이븐에서 열린 MPV(다목적차량) '디 올-뉴 LM 500h' 출시기념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관련태그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