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민 롯데벤처스 대표가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AI 시대 기업가정신과 경제 재도약' 세미나에서 '벤처투자와 기업가 정신' 주제로 발표를 하던 중 시부사와 에이이치 모습이 삽입된 일본 1만엔 신권을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세미나는 세계 기업가정신 주간을 기념해 AI가 주도하는 변화의 시대에서 기업가정신 제고를 통한 한국경제 재도약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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