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덕근·서강현·양영주·이시우·박성희·박상훈 등 배석'대응 전략' 등 논의
(중앙)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기술센터에서 열린 美 신정부 대비 철강업계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간담회는 내년 1월 출범하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주요 통상정책 업종별 중 철강업에 관한 대응 전략을 펼치기 위해 마련됐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기술센터에서 열린 美 신정부 대비 철강업계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기술센터에서 열린 美 신정부 대비 철강업계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박상훈 동국씨엠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기술센터에서 열린 美 신정부 대비 철강업계 간담회에서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 네 번째)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기술센터에서 열린 美 신정부 대비 철강업계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시우 포스코 사장이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기술센터에서 열린 美 신정부 대비 철강업계 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자리로 향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오른쪽)서강현 현대제철 대표이사와 양영주 세아홀딩스 사장이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기술센터에서 열린 美 신정부 대비 철강업계 간담회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오른쪽 첫 번째)서강현 현대제철 대표이사와 양영주 세아홀딩스 사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기술센터에서 열린 美 신정부 대비 철강업계 간담회에서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기술센터에서 열린 美 신정부 대비 철강업계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