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름테라퓨틱은 오전 9시 22분 기준 공모가 2만원 대비 41% 증가한 2만8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 개시후 9시 8분께 최고가인 2만9950(49.75%)까지 터치했다.
오름테라퓨틱은 이중 정밀 표적 단백질 분해(TPD) 기술을 기반으로 혈액암 및 소세포폐암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지난달 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6.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국내외 371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이에 따라 공모가는 희망 범위(2만4000원~3만원)보다 낮은 2만원으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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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유성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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